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중소기업 CEO 30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CEO 여름휴가 계획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CEO의 45%는 국내 여름휴가 계획이 있는 것(휴가 일수 3.6일)으로 나타났다.휴가 형태는 ‘명소·휴양지 방문’이 54.8%로 가장 높았으며, ‘독서·사색 등 집에서 휴식’(22.2%) ‘레져·스포츠 활동’(17.8%), ‘고향·친지 방문’(5.2%) 순이었다.국내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이유는 ‘국내 휴가의 편의성’(51.9%), ‘내수살리기 동참’(14.1%),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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