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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상품 지키다 안방 놓쳤나… 삼성 GA 투톱, 자기 업권 장기 유지율 ‘부진’

보험 영업 시장에서 몸집을 불리고 있는 삼성생명금융서비스와 삼성화재금융서비스가 전년 대비 주요 영업 지표를 개선하며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장기 사후관리 지표를 살펴보면, 생명보험 자회사는 손해보험 계약을 더 잘 유지하고 손해보험 자회사는 생명보험 유지율이 더 높은 엇갈린 결과가 나타났다.보험저널이 집계한 ‘2025년 연간 대형 GA 공시분석’ 자료에 따르면, 두 회사 모두 비주력 상품군에서 최상위권의 유지율을 기록했으나 정작 모기업과 직결되는 주력 보험 상품의 25회차(2년) 장기 유지율은 여전히 업계 평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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