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부터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활용할 수 있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본격 시행된됐다. 소비자는 자신의 경제 상황과 노후 계획에 맞춰 사망보험금을 일정 비율로 유동화해 생활자금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사망보험금을 생전 소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성 특약이 도입돼,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KB라이프 등 5개 생명보험사가 1차로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약 41만4천 건, 총 23조1천억 원 규모의 종신보험 계약이 유동화 대상에 포함된다.유동화를 원하
Previous Article
진흥원, 2024년 바이오헬스산업 기업경영분석 발표
Next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