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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반복되는 누수·화재 분쟁…‘보험 있어도 못 받는’ 이유

겨울철을 앞두고 누수와 화재 등 계절성 사고가 늘어나는 가운데, 보험금을 둘러싼 소비자 분쟁도 매년 반복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주요 분쟁 사례를 통해 겨울철에 특히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험 분쟁 유형과 소비자 유의사항을 정리해 공개했다.16일 금감원이 제시한 사례를 종합하면, 분쟁의 상당수는 사고 자체보다 담보 범위에 대한 오해와 통지의무 미이행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에 가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험이 있어도 소용없다”는 불만이 제기될 수 있는 구조라는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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