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민생금융범죄와 초국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업권별 자금세탁방지(AML) 역량 점검에 나선다. 가상계좌 등 금융거래 수단을 악용한 불법자금 유입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업권별 내부통제와 거래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개선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금감원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월 4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총 7회에 걸쳐 ‘찾아가는 금융업권별 릴레이 자금세탁방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은행, 증권사, 생·손보사, 여신전문금융사, 저축은행, 대부·P2P·소규모 전자금융업자, 전자금융업권 등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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