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한국애브비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MoU 체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혁신기술 발굴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확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은 지난 12월 18일(목)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 이하 애브비) 본사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국내 제약바이오 및 바이오텍 기업과 애브비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촉진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양 기관이 뜻을 모은 것이다.
○ 이번 협약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공동연구개발 및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를 계기로 보산진과 애브비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양 기관은 혁신 신약 개발의 잠재력을 보유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및 바이오텍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보산진–애브비 바이오텍 이노베이터 어워드(KHIDI-AbbVie BioTech Innovators Award, 이하 어워드)」를 개최하는데 협력한다.
○ 본 행사에서는 애브비의 핵심 연구 분야*에 혁신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선정하고, 애브비 글로벌 분야별 전문적인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 면역학, 종양학, 신경과학, 안과, 메디컬 에스테틱, 스페셜티 의약품 등
○ 또한, 바이오코리아(‘26.4.28∼30)와 연계해 선정 기업을 시상하고, 컨퍼런스 세션을 통해 애브비 글로벌 연구개발(R&D) 부서의 AI 신약개발 전략과 경험,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 아울러, 보산진이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와 함께 ’애브비 파트너링 데이‘ 등과 연계해, 국내 기업과 애브비 간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 보산진 차순도 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중요하다“며,
○ “이번 협약을 통해 애브비의 글로벌 시장 지식과 경험이 국내 기업에게 효과적으로 공유되고, 전략적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국내 바이오텍 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 글로벌 매출 기준 상위 5위 제약사인 애브비의 전문성과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파이프라인이 보다 신속하게 개발·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보산진 제약바이오글로벌팀 김지영 책임연구원 (jane@khidi.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