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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신담보 출시 ‘씨 말랐다’… 수익성 규제 부담에 ‘숨 고르기’

3월 들어 극히 일부 보험사를 제외하면 주요 생·손보사의 신상품·신담보 출시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다. 상품 개편이 일부 이뤄지더라도 담보 문구 손질이나 일시적 한도 조정 등 ‘미세 조정’ 수준에 그친다.GA 현장에서는 “팔 상품이 달라진 게 없다”는 반응이다. 업계는 이를 단순한 출시 공백이 아니라 ‘전략적 정지 상태’로 해석하는 분위기이다.이에 4월 보험사의 위험률 예실차 이슈로 보험료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실제 인상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신상품·신담보, 왜 갑자기 사라졌나IFRS17 도입 이전에는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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