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사들이 ‘2대 주요치료비’ 담보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손보사별로 보장기간은 대부분 10년 만기로 통일되어 있으며, 연간 지급 기준은 ‘최초 계약일’ 기준이 일반적이다. 다만 보장병원 범위, 순환계 질환 세분화 수준, 치료 항목별 보장 횟수와 한도에서는 보험사별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난다.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삼성화재, 흥국화재 등 주요 손보사 모두 2대(뇌·심) 치료비 대부분 모든 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 시 보장이 가능하며, 일부 상품은 권역심뇌혈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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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 수출, 3분기 누적 첫 200억 달러 돌파, 역대 최고 실적… 의약품·화장품 15%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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