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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2025년 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 발표

진흥원, 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 발표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수 113.1만 명, 전년 동기4.6% 증가


(바이오헬스) 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수는 총 1131천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6% 증가

* 전체 산업 종사자 수 증가율(+1.2%)보다 3.3%p

 

(바이오헬스제조업) 바이오헬스제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 종사자 수는 191천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3.4% 증가*하였으며, 화장품산업 분야의 종사자 수 증가율이 7.3%로 가장 높게 나타남

* 253분기 분야별 종사자 수 증가율 : 화장품(+7.3%) > 제약(+2.4%) > 의료기기(+2.3%)

** 전체 제조업 종사자 수 증감률(0.1%)보다 3.5%p

 

(의료서비스업) 의료서비스업 종사자 수(939천 명)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8% 증가하며 증가세 유지

* 전체 서비스업 종사자 수 증가율(+2.0%)보다 2.8%p

 

(신규일자리) 20253분기 신규일자리는 7,001개 창출

* 253분기 신규일자리 : 의료서비스업 5,763> 제약 484> 의료기기 394> 화장품 360개 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을 발표하였다.

 

(종사자) 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수는 113.1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6%(+5만 명)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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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3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수() 및 전년 동기대비 증가율(%) >

 


  – 바이오헬스제조업 종사자는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하며 전체 제조업 종사자 감소(0.1%)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고,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도 4.8% 증가하여 전체 서비스업 증가율(+2.0%)을 상회하였다.

 

(제약) ’253분기 제약산업 종사자 수는 300인 이상 사업체를 중심으로 증가(+2.4%)하면서, 전체 제조업 대비 안정적 성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 제약산업 종사자 수 증감률 : 244분기 +4.0% 251분기 +3.7% 252분기 +3.3% 253분기 +2.4%

 

  – 다만, 30인 미만 사업체 종사자 수는 ’25년 매분기 9% 이상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제약산업 30인 미만 종사자 수 증감률 : 251분기 11.0% 252분기 9.0% 253분기 9.1%

 

(의료기기) 제약산업과 마찬가지로 의료기기산업 종사자도 300인 이상 사업체*를 중심으로 증가(+2.3%)하고 있으나, 바이오헬스산업 내에서는 증가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의료기기산업 300인 이상 사업체 종사자 수 증감률 : 251분기 +18.4% 252분기 +20.6% 253분기 +22.3%

 

  – 다만, 세부산업 중 안경 및 안경렌즈 제조업(11분기 연속 감소)치과용 기기 제조업(3분기 연속 감소)에서 종사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장품) 화장품산업은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하며, 7분기 연속 바이오헬스산업 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 특히, 29세 이하(청년층) 종사자 수가 6.7% 증가하면서 청년층 고용이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모든 규모의 사업체*에서 고용이 확대되면서 균형 있는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253분기 화장품산업 규모별 종사자 수 증감률 : 300인 이상 +10.6% > 30300인 미만 +7.4% > 30인 미만 +2.0%

 

(의료서비스) 의료서비스업 종사자 수는 전년 동기대비 4.8% 증가하며 바이오헬스산업 내 고용 확대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29세 이하(청년층) 종사자 수가 2분기 연속 증가(전년 동기대비)하였고,

 

    * 의료서비스업 29세 이하(청년층) 종사자 수 증감율 : 244분기 0.9% 251분기 0.0% 252분기 +1.6% 253분기 +1.0%

 

  – 전체 신규일자리(7,001)에서 의료서비스업 29세 이하(청년층) 60.3%(4,219)를 차지해 청년층 유입이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원 이병관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바이오헬스 수출이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확대되며 산업성장세로 이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고용 또한 안정적인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 특히, “최근 K-컬처 확산으로 뷰티 관련 품목의 해외 수요가 높아지며 화장품산업의 인력수요 증가와 청년층을 포함한 고용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이어, “진흥원은 인력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확대하여, 산업의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문의 :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 산업통계팀 강창호 연구원 (043)713-8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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