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치료 이후 단계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암과 순환계 질환을 중심으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비뿐 아니라, 치료 이후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생활비 부담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 구조를 확장한 것이 이번 달 전략의 핵심이다.이번 전략의 중심에는 암 생활비와 순환계 생활비 담보가 있다. DB손보는 치료 유형을 기준으로 생활비 지급 구조를 설계했다. 암 생활비는 수술, 항암약물, 항암방사선, 중환자실 치료 가운데 두 가지 치료를 받은 경우 2천만원이 지급되며, 세 가지 치료를 받은 경우 최대 3천만원까지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