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가 순환계 치료비 담보 특화 전략으로 치료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동종 업계가 순환계 통합치료비(순통치)에서 보장을 꺼려온 ‘급여 약물치료비’ 영역을 강화하며, 간편·종합건강보험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다.주요 경쟁사들이 뇌·심혈관 질환 보장을 수술·검사 위주로 구성해온 반면, 한화손보는 수술·검사는 물론 약물치료까지 세분화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90일 이상 장기 투약’을 기준으로 항혈소판제·항응고제 비용을 보장, 소비자의 실손 부담을 직접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치료비 시장은 암 주요
Previous Article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5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학술교류회 및 동문회」개최
Next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