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업계는 고객의 생애주기별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사망보장과 노후자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종신보험을 내놓았고, 동양생명과 ABL생명은 상속과 보험금 신탁 등 자산 이전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출시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경제활동기 가장의 사망 리스크에 집중한 정기보험을, AIA생명은 암 환자를 위한 감액 없는 진단금과 로봇수술 특약을 강화한 암보험을 마련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한화생명, 사망 보장과 노후자금 한 번에…‘하나로H종신보험’한화생명은 종신보험의 사망 보장 기능과 함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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