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기준 주요 생‧손보사의 치매간병보험을 비교한 결과, 진단비·생활비·재가급여 등 핵심 보장 항목에서 보험사별 금액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비교 대상은 미래에셋생명, DB생명, 한화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한화손보, KB손보, 흥국화재 등 총 8개 상품이다.진단비 항목을 보면 중증치매 보장금액은 신한라이프와 한화손보가 1억원으로 가장 큰 금액을 제공한다. KB손보와 흥국화재는 5천만원, 미래에셋생명과 동양생명은 4천만원, DB생명과 한화생명은 2천만원 수준이다.중등도치매 진단비는 대부분 2천만원으로 동일하지만, KB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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