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이 GA(보험대리점)를 금융권 정보보안 규제 체계에 편입하는 절차를 본격화하면서 GA업계 전반에 부담이 확산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총 14개 GA가 사원(社員) 가입 의사를 밝히고 가입비 2700만원과 연회비 중 올해 12월분 연회비를 오는 20일까지 납부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회비는 GA 규모에 따라 연 1억원에서 1억4천만원 수준으로 책정되며, 이 중 2곳은 이미 가입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14개 GA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인카금융서비스, 지에이코리아, 글로벌금융판매, 프라임에셋, KGA에셋, 에이플러스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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