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문 투자기관 연계형 투자유치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바이오헬스 분야 10년 미만 창업기업 대상으로 4월 14일(화)까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오는 4월 14일(화)까지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 투자기관 연계형 투자유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에 전문 투자기관(VC, AC)*의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VC(Venture Capital): 벤처투자회사, AC(Accelerator): 창업기획자
○ 진흥원은 2021년 본 사업을 시작하여 지난 5년간 총 130개의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였고, 약 1,509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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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성과사례: R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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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사업 선정 및 협약체결 → (‘24) 동 기간 168억원 투자유치 달성 → (‘25.12)코스닥 기술특례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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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집을 통해 진흥원은 바이오헬스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 36개사를 선발하고 전문 투자기관과 매칭하여 투자유치 강화 컨설팅, 투자자 상담, 기술등급평가, 기술설명회 등 단계별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 이를 위해 진흥원은 창업기업에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할 6곳의 전문 투자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 유한회사 스케일업파트너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에이온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주식회사 에이치지이니셔티브, 주식회사 페인터즈앤벤처스
□ 바이오헬스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업력 10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고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https://khid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건산업육성단 이철행 단장은 “적극적인 민간 투자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는 물론 국내외 투자 기회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진흥원 기술평가컨설팅팀 이강호 책임연구원 ☎(043)713-85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