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보험저널TV’를 구독하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https://youtube.com/channel/UC6v10hcO7KLhWBNYZE4vkDQ)지난 6일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됐지만 보험사들의 판매 확대 움직임은 제한적이다. 보험료 인하와 보장 합리화로 소비자 소구력은 높아졌지만, 손해율 관리 부담이 여전히 큰 데다 GA채널 판매에 따른 관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보험사들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보험업계에 따르면 현재 40여개 생·손보사 가운데 생보사 10곳, 손보사 3곳은 실손보험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