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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판매리스크 “책무구조도’로 묶는다”… “판매는 GA, 책임은 보험사” 구도 바뀌나

내년부터 보험사는 GA 판매리스크가 책무구조도 책임과 맞물리면서, 외형 확대보다 내부통제·민원관리 중심의 ‘질적 성장’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GA 판매리스크가 보험사 책무구조도 책임과 연계되면서, 위탁판매 리스크 관리가 보험사 임원 책무로 격상될 전망이기 때문이다.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제3자 리스크관리평가의 일환인 ‘GA 판매리스크평가’를 보험회사 책무구조도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GA 판매위탁리스크를 보험사의 경영상 중요한 리스크로 격상해 관리·통제 체계를 마련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표면적으로는 사전예방적 금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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