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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KHIDI 컨설팅 데이' 개최

K-의료기기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KHIDI 컨설팅 데이’ 개최


10월 23일(목),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단계별 전문 상담 지원

현장 접수 및 전문가 연계 상담 기회 제공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보산진)의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0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리는 「2025 성남 바이오헬스케어 국제 컨벤션(이하 SBIC 2025)」와 연계하여 국내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KHIDI 컨설팅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컨설팅 데이는 SBIC 2025 행사 첫째 날인 10월 23일 ‘비즈니스 데이’에 열린다. 성남의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와 국제 행사를 활용하여 기업들이 손쉽게 상담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 특히나 금번 상담은 시장진출 과정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애로를 호소하는 규제나 사업화 등의 문제를 보산진의 전문 솔루션으로 해결하기위해 다양한 전문가와 연계하여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 연구개발 및 임상, 신의료기술평가, 보험등재, 혁신의료기기 지정제도, 해외 인허가 등 전문가 연계 현장 상담 진행


□ 이번에 추진하는「KHIDI 컨설팅 데이」또한 기업 상담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성남글로벌융합센터 전시관 내 컨설팅 공간을 마련하여 현장에서 전문가와 연계하여 발빠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 수도권 주요 클러스터 중 하나인 성남에서 상담회를 개최함으로써, 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 및 인근 기업의 프로그램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고충 해소를 돕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 센터는 9월말부터 약 2주간 상담 희망 기업을 사전 접수 받아 기업별 맞춤형 전문가를 매칭하였으며, 약 15건의 기업 매칭을 완료하고 10월 23일 현장에서 전문 컨설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 사전 접수를 놓친 기업들을 위해 현장 접수도 병행하여 행사에 방문하는 기업이라면 분야별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다만, 효율적인 상담을 위해 현장 상황에 따라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 센터는 의료기기산업법에 의해 보산진이 운영하며,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사업화를 돕고, 시장 진입 애로를 해소하기 위하여 제도적인 지원에서부터 주요 인프라 운영, 전문 컨설팅 및 지원 사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 특히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 현안을 맞춤형으로 돕기 위한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에 주력하고 있으며, ’24년에는 상시 상담, 주요 전시회 연계 상담 행사 등을 통하여 약 370건 이상의 기업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다.


□ 보산진 황성은 단장(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장)은,


 ○ “우리나라 의료기기산업은 5년 연속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이룬 것은 분명하나, 까다로운 국내·외 규제와 글로벌 시장의 높은 문턱 앞에서 시장진출 과정의 고충이 여전히 크다는 것을 깊이 공감한다”고 강조하며,


 ○ “센터는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성공적인 사업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보산진 의료기기산업혁신팀 한세환 연구원(☏ 043-713-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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