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보험저널TV’를 구독하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https://youtube.com/channel/UC6v10hcO7KLhWBNYZE4vkDQ)최근 보험업계에서 보험사 스스로 보유계약에 대한 밸류에이션 평가에 나서는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IFRS17 시행 이후 보험사 핵심 경영지표가 ‘신계약 CSM 확대’ 중심에서 ‘신계약 CSM과 보유계약 CSM’을 동시에 관리하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어서다.단순히 신계약 매출을 늘려 CSM 규모를 키우는 방식만으로는 기업가치 제고에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깔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