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치료비 보험료를 최대 15% 인하하고, 암과 순환계를 동시에 대비하는 ‘암 & 순환계 치료비 패키지’를 출시했다. 보장은 유지하면서 보험료를 낮추고, 수술비와 비급여 치료비 중심으로 보장 구조를 재정비했다.암치료 최대 15%, 비급여·전이암치료비 최대 8%, 순환계 치료비는 최대 13% 인하했다. 이를 통해 50세 남성 기준 암 치료비는 2월 3만9824원에서 3월 3만3576원으로 낮췄다. 비급여 및 전이암 치료비는 1만9010원에서 1만7510원, 순환계 치료비는 3만5650원에서 3만1050원으로 조정했다.암 치료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