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신동향·뉴스

윤곽 드러난 ‘변호사선임비’ 보장 축소 … 심급별 500만원·자부담 50만원 단일안으로 가닥

운전자보험의 핵심 담보인 ‘변호사선임비용’ 보장 방식이 당초 논의됐던 투트랙(two-track) 구조가 아니라 심급별 한도와 자부담을 결합한 단일안으로 재편되는 분위기이다.1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논의되던 안은 △기존처럼 고액의 정액 보장을 유지하되 자부담 30~50%를 부과하는 방식과 △1심·2심·3심 심급별로 각각 500만원씩 보장하는 방식 등 두 가지였다. 그러나 최근 업계 공통 가닥은 1심 500만원·2심 500만원·3심 500만원에 계약자 자부담 최대 50만원을 부과하는 구조로 수렴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mixhub

About Author

BOLAB @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