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에 심상치 않은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이 파격적인 AI 영업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DB) 지원을 무기로 타사의 고능률 설계사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영업 생태계를 뒤흔드는 에이플러스에셋의 광폭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 탑티어들의 연쇄 이동… MDRT 이상만 100여 명 훌쩍에이플러스에셋에는 업계 최상위 계층을 상징하는 MDRT 이상 설계사만 100여 명이 대거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연봉 최상위 구간인 TOT와 COT급 설계사들도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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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기획이사에 정영훈 전(前)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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