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29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선정은 금융감독원이 그동안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한 금융회사 상품 가운데 판매 실적과 금융시장 영향력, 소비자 효용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한화손보는 지난해 ‘출산지원금’, ‘임신 및 출산 포함 질병입원비’, ‘출산 후 1년간 납입면제’ 등 임신·출산 관련 특약 3종이 제5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해당 상품은 기존에 보장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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