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험대리점협회(GA협회)가 5월을 맞아 영업 현장의 자정 노력과 정책 대응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4월에 이어 강도 높은 내부통제 실무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입법 변화에 대비한 법률 자문과 대응 전략 수립 등 제도적 불확실성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GA협회는 내달 8일 이내로 ‘자율협약 실천 자정 결의문’을 채택 할 계획이다. 이번 결의문에는 1200%룰 준수, 과도한 정착지원금 자제, 부당한 이익 제공을 통한 설계사 스카우트 행위 자제, 선제적 내부통제 강화 등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핵심 내용들이 담긴다.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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